일하는 부모의 오늘
놓칠 날짜는 먼저,
남길 순간은 한 장으로.
육아휴직 전후의 복잡한 일을 다 적게 하지 않아요. 오늘 챙길 기한 하나를 먼저 보여 주고, 남기고 싶은 날에는 사진 한 장만 받아요.
- 지금다음 기한 하나두 날짜로 계산하고 공식 근거까지 확인
- 오늘사진 한 장글 없이 고르고 저장하면 끝
- 이번 주같이 볼 돌봄 일등원·복직 준비를 필요한 때만 펼치기
메모장처럼 날짜를 다시 계산하거나 기록 형식을 먼저 만들 필요가 없어요.
계산은 준비를 돕는 안내예요. 자격·위법 여부를 판정하거나 신고·신청을 대신하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