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하는 부모의 기한·기록 도구공식 신청·신고는 관계 기관에서 진행해요.

놓칠 날짜는 먼저,
남길 순간은 한 장으로.

육아휴직 전후의 복잡한 일을 다 적게 하지 않아요. 오늘 챙길 기한 하나를 먼저 보여 주고, 남기고 싶은 날에는 사진 한 장만 받아요.

  1. 지금다음 기한 하나두 날짜로 계산하고 공식 근거까지 확인
  2. 오늘사진 한 장글 없이 고르고 저장하면 끝
  3. 이번 주같이 볼 돌봄 일등원·복직 준비를 필요한 때만 펼치기

메모장처럼 날짜를 다시 계산하거나 기록 형식을 먼저 만들 필요가 없어요.

계산은 준비를 돕는 안내예요. 자격·위법 여부를 판정하거나 신고·신청을 대신하지 않아요.

지금 챙길 것 · 60초

두 날짜만 넣으면 다음 기한 하나를 보여 드려요.

아직 정해지지 않은 날짜는 예정일로 시작하고 나중에 고칠 수 있어요.

아직이면 예정일로 넣어도 나중에 고칠 수 있어요.

가입하지 않아요. 입력한 날짜는 이 기기에만 저장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