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하는 부모의 기한·기록 도구공식 신청·신고는 관계 기관에서 진행해요.

사진 한 장이면 오늘 기록은 끝이에요.

메모처럼 무엇을 길게 적지 않아도 돼요. 사진을 고르고 저장하면 오늘 날짜로 남고, 원할 때만 한 줄을 보태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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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사진 한 장을 골라 주세요.

복직 뒤에도 떠올리고 싶은 평범한 장면은 무엇인가요?

아직 고른 사진이 없어요2026-09-07한 줄 없이 저장해도 돼요.
날짜·한 줄 더하기 선택

특별하지 않아 더 그리울 오늘을 남겨요.

사진이 쌓일수록 휴직의 시간이 보여요.

이 기기의 장면을 불러오는 중이에요.

오늘 한 장 남기면 다음 날짜를 다시 맞춰드려요.

알림을 놓쳐도 밀린 숙제는 만들지 않아요. 다음에 열었을 때 사진 한 장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.

이 기록은 성장·발달·건강 상태를 비교하거나 판단하지 않습니다. 아기 사진이 포함된 내보내기 파일도 개인 저장소에서만 보관해 주세요.